한파가 몰아 친 어느 아침 SK구성원이 가족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두 손 걷고 일하는 구성원 가족들.

초등학교 자녀부터 50대 어머니까지 SK구성원 가족 모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나눔 활동을 통해서 ‘이 세상에도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하루를 느끼게 하는 SK구성원들의 행복한 하루를 보여줍니다.

의견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