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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기후주간( Climate Week NYC) 뉴욕에서는 대기업의 재생에너지 전력 100% 사용을 권장하는 전 세계적인 이니셔티브인 RE100이 출범했다. The Climate Group과 CDP가 주도한 이니셔티브에는 클린 에너지의 국제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이케아, 마스, BT, 네슬레, 필립스 등 15개의 기업이 동참했다.

중국경제의 급 성장과 함께 중국정부는 저탄소 정책채택을 각 기업들에 명확히 전달하고 있다. 이 활동은 국가적 차원의 환경오염문제와 에너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중국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 재생에너지 시장은 2014년에만 895억달러가 투자되었고 이미 거대 시장으로 성장했다. 중국 환경문제가 정부의 핵심 사안으로 떠오름에 따라 태양광 수요도 올해 15GW를 시작으로 2016년 17GW, 2017년 20GW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업계도 전망하고 있다.

최근 중국 재생에너지 산업협회(CREIA China Renewable Energy Industries Association)는 The Climate Group과 파트너십을 맺고 중국기업들이 재생에너지를 채택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The Climate Group은 리포트를 통해 중국 내에서 재생에너지를 요구하는 기업들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했다.

CREIA의 부회장 메간탕은 “중국은 이미 재생에너지 사용증가가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다. 최근에 발생한 이 이슈는 큰 기회이다. 기업들은 성장세를 계속 함께해 나가야 한다.”고 말하면서 “RE100과 The Climate Group그리고 CREIA의 파트너십은 중국 내 메이저 기업들이 좀 더 효율적으로 선택을 주도할 수 있는 기술적 재정적 한계를 이야기함으로써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Climate Group의 RE100캠페인 디렉터 밀리 판워스는 “중국은 글로벌 경제가 저탄소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리더십을 입증하고있다. 이것은 기업들과 정책 입안자들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2020년까지 중국 태양광의 100GW, 풍력에너지는 200GW등 전체 에너지원 중 비화석 에너지 비중을 15%까지 늘릴 계획이다. 야심찬 목표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정책입안자들은 기업들이 중국이 저탄소 경제로 이행할 수 있도록 협조하는데 눈을 돌리고 있다. 이미 상당수 중국 공장이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그 예로 2013년에는 중국정부는 각주, 지역수준에 따라 태양광 지붕 설치를 지원하고 새로운 기준가격지원제도를 소개했다고.”고 이야기했다.

Elion Resourses Group은 사막화와 도시환경회복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중국의 기업과 캠페인 계약을 체결했다. 총 자산 1000억 RMB 이상의 (1600억 달러 이상) 기업들은 이미 110-MW 태양광 PV발전소와 새로운 5000-MW 태양광 PV 프로젝트 계획 등 태양광 배전사업에 자금을 대고 있다.

판워스는 “우리가 이런 해결법에 투자를 하는 것은 기업을 위한 경영마인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에너지 안보를 보장하고, 변동가격을 억제하고, 그들의 탄소발자국을 줄여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활동 지지에 전념하고 중국의 기업들을 지원할 것이다. 이것은 스마트한 투자이다.”라고 말했다.

2015년 5월 중국에서 런칭하는 RE100은 클린에너지 사용 전환 시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겪고 있는 기술적, 재정적, 정책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일련의 능력배양워크샵을 진행하기로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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