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사람들이 보낸 가상 나무를 실제로 심는 소셜벤쳐 ‘트리플래닛’.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4년 동안의 기록을 ‘Plant for all’이라는 슬로건 하나에 담아보았습니다.

트리플래닛은 모바일 게임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지난 4년간 전 세계 10개국에 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중국과 몽골에 조성한 사막화 방지 숲, 남수단에 조성한 영양결핍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위한 과일 숲, DMZ에 조성한 평화기원 숲, 포항 화재피해지역에 조성한 재난지역 복구 숲, 대한민국 서울에 조성한 도심 숲, 어린이 대공원에 조성한 아이들을 위한 하이브리드 숲 등 실제숲을 조성하며 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 영상은 트리플래닛이 나무를 심은 10개국의 참여자와 수혜자를 담았습니다. 트리플래닛의 지난 4년간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리고 모두를 위한 나무심기에 동참해보세요.

의견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