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는 태어난 지 한달 반 만에 보육시설인 강진자비원으로 엄마의 얼굴도 모른 채 입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선천성 백내장과 여러 장애를 갖고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고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검사를 통해 ‘로웨 증후군’이라는 희귀성 난치병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절망스러웠지만 사회복지사인 강지우와 또 시설에서 보살핌을 받고 자라는 아이들이 함께 민호를 위해 사랑을 나누고 노력하는 과정 속에 민호가 점점 변화되고 있었습니다. 동영상은 사회복지사의 사랑으로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것입니다. 민호를 통해 희망을 갖게 되며 참 사랑의 나눔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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