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주식회사의 자발적 봉사동아리인 “천사봉사대”는 2009년 이래로 시각장애인 마라토너들이 무사히 완주할 수 있도록 마라톤 코스를 안내해주는 가이드러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 영상은 2012년 10월 7일, 인천송도 마라톤대회를 스케치한 것입니다. 팔과 팔을 묶어 주는 나눔띠로 연결된 시각장애인 마라토너와 도우미(가이드러너)들의 마라톤 완주가 이 영상에 담겨 있습니다. OCI천사봉사대와 VMK 시각장애인 마라톤 협회로서는 7번째 동반레이스에 해당합니다. 본 영상은 시각장애인 임원호씨가 직접 기획을 하였고, 영상 촬영 및 편집에 이르기까지 OCI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주도적으로 제작에 참여했다는데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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