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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마음 기자] 지난 14일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은 위탁가정 양육비 지원사업 후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이용흥)에 6천500여 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8명의 장애 아동이 위탁가정에서 1년 동안 보살핌을 받는 데 쓰여질 예정이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친부모가 직접 양육할 수 없는 영·유아를 온전한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저소득 양육미혼모가정지원사업, 국내·외 입양사업, 위탁가정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매월 하루를 ‘나눔데이’로 지정해 당일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비영리 구호단체 및 사회공헌 재단에 기부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들이 후원하고 싶은 단체를 직접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있으며, 대한사회복지회 역시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후원단체이다.

롯데홈쇼핑 임삼진 CSR동반성장위원장은 “롯데홈쇼핑 나눔릴레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회 전반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식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이번 대한사회복지회 후원을 통해 자칫 소외되기 쉬운 장애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줄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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