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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 9일 2015 세계도시기후환경총회 개막총회에서 1200개의 회원도시와 공동으로 서울선언문(ICLEI Seoul Declaration-Building a World of Local Action)을 채택했다. 이 자리에는 이클레이 회원국 14개의 세계도시 시장들이 서울선언문 시장단 패널로 함께했다.

 서울선언문은 세계의 도시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도시(sustainable cities)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목표와, 타겟, 이에 필요한 정책들이 수립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도시구성원들이 협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구체적으로 지속가능한도시,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도시, 생물다양성 도시, 저탄소 도시, 회복력있는도시, 녹색사회기반 시설을 갖춘 도시, 녹색도시경제,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실현되는 도시라는 8대의제와 각 의제별 액션플랜(Action plan)을 포함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2015 세계도시기후환경총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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