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성기사0326-2

[현정은 기자]지난 25일, 신한은행이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지사 종로중구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행복한 국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국수 나눔 행사에는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 9명이 참여하였고 직접 국수 가락을 뽑았다. 뿐만 아니라 1인분씩 용기에 포장하여 인근지역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2014년부터 매월 실시한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 자원봉사 활동은 꾸준하게 진행되었다. 이번 국수 나눔 봉사활동이 84회 째로 진행되었으며 그 동안 지역사회 각계각층에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임원들이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매월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후배 직원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전 직원이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고 봉사활동을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국수, 제빵, 사랑의 헌혈 운동 등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2011년부터 직원과 독거어르신 400명을 매칭하여 매월 2~3회 안부전화를 드리고 있으며, 전국 독거어르신들에게 물품배달 및 말벗 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한은행은 ‘아름다운 은행’을 모티브로 자원봉사. 사회복지, 학술교육, 환경보전, 문화예술, 체육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사랑의 헌혈운동/장기기증 캠페인’, ‘공익단체 지원 사업’, ‘장애인 지원 사업’, ‘사회복지시설 및 군부대 자매결연’, ‘직원과 은행이 함께하는 생활 속의 기부문화 정착’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 중, ‘사랑의 헌혈운동’은 2014년 작년 한해 1,434명이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 기부참여 유도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직원과 은행이 함께하는 생활 속의 기부문화 정착’활동에서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캠페인, Matching grant ‘사랑의 클릭’, 소년 소녀 가장 지원사업, 재난 재해 김급 모급 활동, 신한가족 만원나눔기부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신한가족 만원나눔기부 사업은 노사합의를 통해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만원을 기부해 사회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나눔사업이다. 2012년 1월부터 1년간 169개 단체에 12억8천7백만원의 기부금을 지원한바 있으며 2013년 3월부터 3년간 약 39억원의 임직원 모금액이 조성되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단체에게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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