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이는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YAHO 인천센터(이하 YAHO)가 활동하고 있는 갈산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YAHO는 인천지역 어린 아이들의 경제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YAHO는 어린 아이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돕기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삼성증권으로부터 이러한 아이들을 돕기 위한 전문적 프로그램과 교육 등을 받으며 약 1년간 봉사자로써 현장에 투입됩니다.

‘갈산이’는 YAHO의 꿈을 담았습니다. 경제관념이 부족한 갈산이가 YAHO의 교육을 받은 이후 올바른 관념을 가진 아이로 성장한다는 짧은 내용의 UCC입니다. 아이들이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자신들의 미래와 꿈을 실현시키고 최종적으로는 아픔이 대물림되지 않도록 YAHO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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