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새로운 사회공헌, 나눔빌리지의 시작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새로운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으로 ‘더 나눔 빌리지(the Nanum village)’를 베트남 옌퐁현 뚜이화 마을에 처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마을단위의 포괄적인 공공인프라를 개선함과 동시에 주민에 의한 지속가능한 마을발전을 목표로 합니다.

나눔빌리지에서 펼쳐지는 삼성전자 봉사단의 이야기 –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베트남 봉사팀은 이곳을 직접 찾았습니다. 영상은 이러한 베트남의 작은 농촌마을을 찾은 삼성전자 봉사단의 다양한 교육활동(IT교육, 위생, 시쓰기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IT센터를 직접 구축하고 완성된 유치원에 벽화를 그리는 등의 활동도 담겨있습니다.

봉사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자들의 이야기 – 덥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의 7일간의 이야기! 아이들의 밝은 미소 속에서 우리들의 삶과 환경을 돌아보는 시간. ‘도움을 주러 왔다가 더 많은 것을 얻었다’는 한 봉사자의 말처럼 따뜻한 정이 넘치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의견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