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말라위에서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 봉사 말라위팀은 shiny school project를 진행하였습니다.샤이니(Shiny)는 2012년도 콩고봉사팀이 콩고에 다녀온 이후 아프리카 현지에 좀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 만들어낸 ‘햇빛영화관’ 입니다.

‘햇빛영화관’ 아이디어를 처음 냈던 ‘마틴’이 있는 말라위에 삼성전자 봉사팀은 좀 더 발전된 ‘샤이니’를 들고 떠났습니다. 햇빛영화관으로 유명한 샤이니의 2014년형 모습은 햇빛 충전이 가능하고 휴대가 편한 교육용 projector입니다.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의 말라위팀은 projector를 이용한 수업개선을 위해 워크샵을 진행하고 시범수업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일정이 마무리되는 날, 학생들은 5일간의 shiny school project를 연극으로 준비해 보여주었습니다. 그때의 감동이 전해졌으면 하는 소망으로 연극과 활동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의견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