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사막화는 심각하고, 이를 위해 사막에 나무를 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나무 묘목을 키우기 위해 사용하는 화석 연료는 또 다른 환경 문제의 원인입니다. 중국의 ‘한화 태양의 숲’은 이 문제를 태양광을 사용하여 해결합니다.

지난 50년 동안 중국에서는 한반도 면적의 절반이 사막으로 변했습니다. 각국의 NGO들은 사막화 진행속도를 늦추기 위해 나무를 심지만, 이 숲에 물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발전 설비가 지구온난화의 주범, 화석 연료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한화는 고민했고, 하늘의 태양 빛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2012년 사막화의 중심지인 중국 닝샤 지역에 UN 사막화 방지기구와 함께 첫 번째 태양광 발전 설비가 세워졌습니다. 이 설비로 공급받은 깨끗한 물로, 수 백만 그루의 묘목이 싹을 틔웠습니다. 2013년 이렇게 자라난 묘목들은 축구장 1200개 크기의 사막에 심어져 큰 숲이 됩니다. 공해도 고갈도 없는 새로운 숲, 한화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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