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생각보다 많은 자투리땅이 있습니다. 서울의 자투리땅은 쓰레기가 버려져 도시의 미관을 해치고 때로는 위험한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투리땅은 고도화된 도시 서울에서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땅이기도 합니다.

태국의 논과 논 사이 자투리땅을 의미하는 ‘칸나’에 4억 그루의 나무를 심어 지구온난화 방지, 지역 농민에게 경제적 지원 등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고 있는 더블에이는 서울의 자투리땅을 가치 있는 땅으로 만들기 위해 2만 명의 서울시민과 함께 자투리땅을 찾고, 선택하고 8,000그루의 나무와 꽃을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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