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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 KOSRI)는 ‘따뜻한 시장경제’와 ‘글로벌 기업으로의 가치제고’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있습니다. 여러 활동 가운데 출판은 코스리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영역입니다. 개인, 기업, 비영리기구, 정부 등 모든 사회주체들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지적 정보를 전달해드리는 가장 유용한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코스리는 지난 5월 ‘책임의 시대 – 경영현장의 새로운 DNA’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영국의 대표적인 CSR 전문가 웨인 비서(Wayne Visser) CSR인터내셔널 창립자겸 대표가 지은 이 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룬 세계적 저작 가운데 최단기간내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코스리가 출판부문에서 내놓은 첫 결실인 ‘책임의 시대’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국내 유명 온라인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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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clickOrder=LEB&barcode=9791195024308

 

예스24

http://www.yes24.com/24/goods/8900467?scode=032&OzSrank=1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95024304&start=slayer

 

반디앤루니스

http://www.bandinlunis.com/front/product/detailProduct.do?prodId=3638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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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의 상당수 대기업들은 자신들이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얼마나 잘 실천하고 있는지 과시하는 연례보고서를 내놓는다. GE나 마이크로소프트(MS) 월마트, 스타벅스 등 글로벌 기업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보고서에 등장하는 화려한 실적들만큼이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을까?

 

지난 4월24일 무너진 방글라데시 ‘라나 플라자’ 건물엔 5개 의류공장 노동자 3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그들 중 368명이 숨졌다. 공장 관리인들에게 밀려 붕괴직전 건물에 들어갔던 노동자들은 저렴한 생산도구에 불과했다. 이들을 죽음으로 내몬 범인은 건물주, 부패한 관리, 정치인 등이 거론됐지만 세상의 관심은 의류공장에 하청을 주고 있는 업체들로도 쏠렸다. 누구나 알만한 글로벌 의류업체들, 세계최대를 다투는 글로벌 유통업체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 공장에 하청한 사실이 없다고 극구 부인하다 뒤늦게 인정한 베네통. 그들의 연례리포트에는 윤리규범(Code of Ethics)가 기재돼있다. “우리 회사는 특히 여성과 아동의 고용에 관한 국제 법규와 조약을 적용한다… 또한 그룹은 공급 업체가 이런 원칙을 적용하도록 권장한다. 위험 지역에 특별한 관심을 두고 공급사슬의 생산자들을 매년 관찰한다”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책임에 대해 연구하는 두뇌집단인 CSR International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웨인 비서(Wayne Visser) 박사는 1990년대 이래 20년 이상 지속돼온 기업의 CSR활동이 사실상 실패로 끝났다며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있다.

 

비서 박사의 최근 저서 ‘책임의 시대’(코스리 펴냄)는 허울뿐인 CSR 활동이 소비자를 기만하고,사회를 더 나쁜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음을 직설적으로 질타하고 있다.

 

비서 박사는 기업 책임의 발전 과정을 5개의 중첩되는 단계로 제시한다. 탐욕의 시대, 자선의 시대, 마케팅의 시대, 경영의 시대, 책임의 시대가 그것. 이들은 각각 방어, 자선, 홍보, 전략, 총체적(Systemic) CSR이란 단계로 특징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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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의 상당수 대기업들은 자신들이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얼마나 잘 실천하고 있는지 과시하는 연례보고서를 내놓는다. GE나 마이크로소프트(MS) 월마트, 스타벅스 등 글로벌 기업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보고서에 등장하는 화려한 실적들만큼이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을까?

지난 4월24일 무너진 방글라데시 ‘라나 플라자’ 건물엔 5개 의류공장 노동자 3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그들 중 368명이 숨졌다. 공장 관리인들에게 밀려 붕괴직전 건물에 들어갔던 노동자들은 저렴한 생산도구에 불과했다. 이들을 죽음으로 내몬 범인은 건물주, 부패한 관리, 정치인 등이 거론됐지만 세상의 관심은 의류공장에 하청을 주고 있는 업체들로도 쏠렸다. 누구나 알만한 글로벌 의류업체들, 세계최대를 다투는 글로벌 유통업체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 공장에 하청한 사실이 없다고 극구 부인하다 뒤늦게 인정한 베네통. 그들의 연례리포트에는 윤리규범(Code of Ethics)가 기재돼있다. “우리 회사는 특히 여성과 아동의 고용에 관한 국제 법규와 조약을 적용한다… 또한 그룹은 공급 업체가 이런 원칙을 적용하도록 권장한다. 위험 지역에 특별한 관심을 두고 공급사슬의 생산자들을 매년 관찰한다”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책임에 대해 연구하는 두뇌집단인 CSR International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웨인 비서(Wayne Visser) 박사는 1990년대 이래 20년 이상 지속돼온 기업의 CSR활동이 사실상 실패로 끝났다며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있다.

비서 박사의 최근 저서 ‘책임의 시대’(코스리 펴냄)는 허울뿐인 CSR 활동이 소비자를 기만하고, 사회를 더 나쁜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음을 직설적으로 질타하고 있다.

비서 박사는 기업 책임의 발전 과정을 5개의 중첩되는 단계로 제시한다. 탐욕의 시대, 자선의 시대, 마케팅의 시대, 경영의 시대, 책임의 시대가 그것. 이들은 각각 방어, 자선, 홍보, 전략, 총체적(Systemic) CSR이란 단계로 특징지을 수 있다.

실제로 탐욕이 모든 것을 압도하는 시대엔 온갖 나쁜 소식들에 대한 방어가 최선의 전략이었다. 어떤 책임의식도 갖추지 않은 단계였던 것. 한계를 느낀 기업들은 자선의 시대를 열어나갔다. 사회공헌 이라는 이름으로 자선에 주력하는 것이 중요한 전략 중 하나인 시대인데 요즘 우리나라 대기업들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얘기들이다. 5단계에서 2단계쯤 와있는 셈.

마케팅의 시대는 이보다 좀 더 발전된 형태다. 홍보수단의 하나로 사회적 책임이 거론된다. 기업이미지 구축의 수단쯤으로 격상되는 단계. 경영의 시대로 넘어오면 기업들은 CSR을 전략적 차원에서 고민한다. 상당수 글로벌 기업들이 이 단계까지 와있다. 특정 부서가 사회적 책임을 다루는 수준에서 탈피, 회사 전체의 경영전략 차원에서 사회적 책임을 고민하고 구체적 전략을 수립한다.

비서 박사는 “최악의 경우, 가장 원시적인 형태의 CSR은 조직적인 무책임을 덮기 위한 연막일 수도 있다. 또 가장 발전한 형태의 CSR이라도 기껏해야 경제와 사회, 환경이라는 동맥에 난 상처에서 흐르는 피를 임시방편으로 멈추기 위한 반창고에 불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쯤에서 비서 박사는 “기업들이 이들 시대와 단계를 따라 이동했으며 이제 막 출현한 ‘책임의 시대’에 총체적CSR로 방향을 바꾸도록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비서는 책임의 시대엔 총체적 CSR 전략을 통해 인류와 생태계에 더욱 효과적인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현재까지의 CSR 1.0 단계에서 벗어나 책임의 시대에 전개될CSR 2.0에 충실하기 위해 총체적 CSR의 5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비서 박사는 총체적 CSR의 5가지 원칙으로 창조성, 확장성, 대응성, 세계 현지성, 순환성을 제시하고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사회, 조직, 개인 단계에서 각각 어떤 방법으로 변화를 창출할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 모두가 어떤 독창적인 방법으로 함께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를 구체적 사례로 제시한다.

‘책임의 시대’에서 강조되는 전략들은 언뜻 기업의 사회공헌 담당자들이나 관심을 가질 만한 편협한 주제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비서 박사가 제시하는 책임(Responsibility)의 의미는 그리 단순하지 않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에 우선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실제로 막강한 실천력을 갖고 있기에 선도적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책임의 영역, 혹은 외연이 넓어져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용어는 매우 다양하게 표기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나 국제상공회의소(ICC, 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에서는 ‘사회적(social)’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기업의 책임이 사회문제에 국한될 수 있다는 견해를 들어 CR로 사용하고 있다. 반면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Organization)에서는 사회적 책임 범위에 기업뿐 아니라 일반조직이나 정부 등 각 경제주체를 포함하기 위해 ‘기업(corporate)’이라는 단어를 빼고 SR(Social Responsibility)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CR이든 SR이든 책임의 중요성은 가볍지 않다.

‘책임의 시대’는 쉽게 읽히는 책이다. 20여 년간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경험한 비서 박사의 내공 덕분에 책은 구체적 경영현장의 뒷이야기를 많이 담아내고 있다.

래리 맥도널드와 리먼 브라더스(Lehman Brothers), 존 록펠러와 스탠더드 오일(Standard Oil), 존 브라운과 BP, 캐드버리 형제와 캐드버리(Cadbury), 레이 앤더슨과 인터페이스(Interface), 아누라그 굽타와 ALW(A Little World), 리 스콧과 월마트(Wal-mart), 영국 찰스 왕세자와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기업가 그룹’(CLGCC), 웨인 비서와 아이섹(AIESEC), 이본 취나드 CEO와 파타고니아(Patagonia) 등이 그것. 이들 사례는 책 서술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며 저자의 생각을 강하게 받쳐주고 있다.

출판사 소개: 코스리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 KOSRI)는 2011년 10월 ‘따뜻한 시장경제, 글로벌 기업으로의 가치제고’를 목표로 설립됐다. 미래지향적 경제활동을 통해 시장이 활성화되고 모든 이해당사자와 관계를 좋은 방향으로 가져갈 때 글로벌기업으로 오랫동안 가치 있게 자리할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여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매년 ‘국제컨퍼런스’와 ‘필름페스티벌’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펼치며 국내에서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가고 있다.

2012년8월 창간한 인터넷신문 ‘SR와이어’(SRWire)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 정부, 비영리기구(NPO), 개인 등 다양한 경제주체들에게 국내외 사회적 책임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은이

웨인 비서(Wayne Visser) 박사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책임에 대해 연구하는 두뇌집단인 CSR International의 설립자이자 대표다. 또 영국 케임브리지대 지속가능성 리더십 프로그램의 선임연구원이자 워릭(Warwick) 경영대학원의 기업책임부문 초빙교수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The Quest for Sustainable Business (2012), The World Guide to CSR (2010), The A to Z of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2010) 등이 있으며 150여종의 논문을 발표했다. 지난 20여 년간 전세계 60여 개국에서 200여 차례 강연을 펼치고 있다. 영국 노팀엄(Nottingham)대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기 전까지는 회계법인 KPMG의 지속가능성 서비스부문 책임자와 컨설팅회사 Cap Gemini의 전략담당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으며 문화예술과 자연, 글쓰기를 즐긴다.

번역자 소개

『김영기 』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LG그룹에 입사한 후 구조조정본부 인사지원팀장, LG전자 HR부문장, CRO 등을 거쳐 현재 (주)LG 부사장으로 LG그룹의 CSR을 관장하고 있다. 2010년 12월부터 노사관계발전위원회 위원, 2012년 5월부터 교육과학기술부 정책자문위원회 평생직업교육분과 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미국 브리검영(Brigham Young) 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를,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Union Social Responsibility(나남출판사, 2013)가 있으며 번역서로 ‘강렬하게 돌아가는 조직으로 혁신하라’(리드리드 출판, 2004) ‘전략적 HR 로드맵’(리드리드 출판, 2009), ‘리더십 코드’(나남출판사, 2011)를 펴냈다.

『이종재』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한국무역협회를 거쳐 서울경제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2003년까지 한국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등 신문사에서 취재현장을 누볐고 2006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일보에서 경제부장, 편집국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언론인 생활 중 미국 조지워싱턴대로 유학을 떠나 금융공학석사(MSF)를 취득하는 등 실무와 이론에 두루 밝다.

2011년 10월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를 창립,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2012년 7월부터 경제신문 이투데이 부사장 편집국장으로 활동중이다.

주요 인사들의 추천사

웨인 비서(Wayne Visser)는 《책임의 시대(The Age of Responsibility)》에서 전통적인 CSR은 스스로의 한계로 실패했으며, 진정한 기업 책임경영 구현의 환경 조성을 위해 개혁이 필요함을 품위 있게 설득하고 있다. 이 책에는 통찰, 정보, 분석이 풍부하며 신랄한 사례가 담겨 있다. 또한 문장력이 훌륭해 잘 읽힌다. 이 책은 CSR의 현황을 분석하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해를 넓힐 수 있게 해준다.

– 조엘 바칸(Joel Bakan)

이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을 가치가 있는 책이다. CSR 발전 단계, 저술, 아이디어를 집대성한 책이다. 기업과 사회의 관계에 있어 진보적인 생각을 보여주고 있다. 기업은 물론 경영대학원에서 학생들이 미래의 역할과 영향에 있어 한 차원 더 높은 사고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훌륭하고 인상적인 책에 추천사를 쓰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아주 인상적이었다. 모든 기업에 이 책을 권장하고 싶다. 그래서 기업이 CSR을 실천해야 하는 이유, 또한 기업의 이익과 인류, 나아가 지구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CSR을 실천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기 바란다.”

– 필립 코틀러(Philip Kotler)

책임 없는 권리에 기반한 세상은 멸망을 피할 수 없다. 특히 그 권리가 대기업의 방임적 권리라면 지구와 인류는 이에 짓밟혀 버리고 말 것이다. 웨인 비서의 《책임의 시대가 오고 있다》는 권리가 아닌 책임을 중시하는 시대로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누구나 읽어야 할 그런 책이다.

– 반다나 시바(Vandana Shiva)

도전적이고 사고를 자극하는 책이다. 대부분의 대기업이 기업 책임 경영을 당연시하고 있는 시대에, 웨인 비서는 환경과 사회에 전 세계적인 압력이 줄어들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음을 환기시켜 준다. 그는 우리가 현실에 안주하는 존재인지, 또는 더 나쁜 경우 문제의 일부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용감하게 기업 책임을 다시 고려하고 설계할 경우에만 희망과 낙관이 있다.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한다.

– 요거쉬 초한(Yogesh Chauhan)

웨인 비서는 ‘책임’을 현 시대에 중요한 문제 가운데 하나로 규정했다. 경영진, 학생, 일반 시민 모두 이 책을 읽어야 하며 경영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이 책을 주제로 삼아야 한다.

– 에드 프리먼(Ed Freeman)

현재 직면한 커다란 문제에 대해 불안하리만큼 언급이 없었고, 미래의 경제 개혁을 위한 청사진이 전무했음에도 불구하고 CSR 1.0은 2009년 9월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전 세계가 겪은 대침체를 거치며 본연의 역할을 잘해 왔다. 결과적으로 CSR 산업에서 새로운 탄생을 위한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그리고 웨인 비서는 CSR 2.0이라는 새로운 사고와 실천 방법을 주창한, 믿을 만한 안내자이자 전문가이다.

– 존 엘킹턴(John Elkington)

목차

서문 장기적 안목으로 멀리 전진하자 5

Chapter 01 우리의 대응 능력 18

Chapter 02 탐욕의 시대 42

Chapter 03 자선의 시대 76

Chapter 04 마케팅의 시대 105

Chapter 05 경영의 시대 134

Chapter 06 책임의 시대 180

Part 2

Chapter 07 창조성의 원칙 210

Chapter 08 확장성의 원칙 252

Chapter 09 대응성의 원칙 294

Chapter 10 세계 현지성의 원칙 329

Chapter 11 순환성의 원칙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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