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청년봉사단 6기와 반여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가 함께 만드는 천연염색 현장!, 아이들이 직접 티셔츠와 손수건을 천연염색 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 경험은 아이들도 봉사자인 저희 스스로도 인생 처음 경험하는 활동이라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몹시도 궁금했습니다. 고무줄을 어떻게 묶고, 몇 번을 꼬았는가에 따라 달라졌던 우리만의 작품들! 모두가 만족하고, 함께 만들어낸 작품들을 감상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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