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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이 연구원]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11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밝은사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필름페스티벌에는 국내외에서 총 88개 동영상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기업 5편, 금융 3편, 일반 및 학생 부문 3편의 동영상이 각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또 CSR 전문가, 코스리 회원, 그리고 일반인들의 현장투표를 통해 5개 작품이 ‘올해의 필름상’을 수상했다.
아모레퍼시픽의 ‘밝은사회 부문’ 대상 수상작 ‘빛을 담은 화장품 공병. 세상의 아름다움을 비추다-AMOREPACIFIC GREENCYCLE’를 소개한다.

<영상 내용>
아모레퍼시픽 ‘GREENCYCLE’ 캠페인은 ‘공병수거 캠페인’을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것으로 화장품 공병으로 다양한 upcycling과 recycling을 시도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를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그간 공병을 재활용해 공병(유리)이나 화분(플라스틱)으로 재탄생시키기도 했고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과 ‘게릴라 가드닝’ 등에 동참하기도 했다.

이런 창의적 공병 재활용의 노하우를 집약, 2014 서울 빛초롱 축제에 ‘공병’을 재활용한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 그린사이클 로고와 대형 핑크리본 조형물에 각각 1000여 개의 화장품 공병을 장식하고, 불빛을 밝히게 되는 과정이다. 또 생명을 상징하는 ‘나무’를 모티브로 자원재활용과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아모레퍼시픽 그린사이클(GREENCYCLE) 캠페인의 노력을 ‘공병 트리’라는 작품에 담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킨 과정도 함께 소개했다. 아름다움을 가꾸려는 노력 뿐 아니라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모여 아름다운 ‘빛’으로 재탄생한 과정과 의미를 영상을 통해 함께 느끼고, 함께 동참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대표 CSR 활동>
아모레퍼시픽은 유방건강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 여성 암환우에게 메이크업 및 피부관리 등 뷰티 노하우를 제공하는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그린 사이클’ 공병 재활용 캠페인 등 다양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펼치고있다.

핑크리본캠페인은 유방 건강에 대한 정보와 자가 검진의 중요성을 알려 가슴 건강에 대한 관심을 이끌었다. 아모레퍼시픽이 출연해 2000년 설립한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유방암 건강강좌, 유방암 무료 검진, 저소득층 환자 무료 수술비 지원,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핑크투어 등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13년까지 431톤의 공병을 수거, 화장품 용기가 환경을 훼손하지 않도록 다양한 재활용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친환경적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것. 내용물에 대한 책임 뿐만 아니라 용기에 대한 책임으로 친환경적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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