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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이 연구원] 스타벅스코리아가 지난 11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더불어사는 사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필름페스티벌에는 국내외에서 총 88개 동영상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기업 5편, 금융 3편, 일반 및 학생 부문 3편의 동영상이 각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또 CSR 전문가, 코스리 회원, 그리고 일반인들의 현장투표를 통해 5개 작품이 ‘올해의 필름상’을 수상했다.
스타벅스 코리아의 ‘더불어사는 사회’ 부문 대상 수상작 ‘장애인 바리스타가 만드는 희망의 커피’를 소개한다.

<영상 내용>
스타벅스는 지난 2011년부터 장애인교육 특수학교인 대전혜광학교와 인연을 맺고 바리스타 교육과 카페 운영 노하우 전수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2013년 12월에 장애인 학생들의 교육장이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3호점인 ‘희망 바리스타 아카데미’으로 개관하며 아름다운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대전혜광학교 졸업생으로서 2012년부터 스타벅스 대전은행동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응진 바리스타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 CSR 활동>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1999년에 설립된 회사로 매출액 4000억, 사원수 5000명 규모의 외국계기업이다. 스타벅스는 1971년부터 세계 최상품 아라비카 커피 원두를 구매해 최고의 품질로 로스팅하고 있다고 밝히고있다. 현재 전세계 45개국에 1만6000여 매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17만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기업 정신으로 운영하고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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