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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희 연구원] 카페베네 청년 봉사단 6기가 지난 11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현장에서 본 올해의 필름상’을 수상했다.

올해 필름페스티벌에는 국내외에서 총 88개 동영상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기업 5편, 금융 3편, 일반 및 학생 부문 3편의 동영상이 각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또 CSR 전문가, 코스리 회원, 그리고 일반인들의 현장투표를 통해 5개 작품이 ‘올해의 필름상’을 수상했다.

카페베네 청년 봉사단 6기의 ‘올해의 필름상’ 수상작 ‘나는 밥아저씨’를 소개한다.

<영상 소개>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6기의 9월 봉사대작전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의미있고, 내용깊은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며 숨어있는 교훈을 되짚어보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본 인상깊은 장면과 상상력이 더해져 훌륭한 그림대회경연 현장이 됐다. 객관적으로 잘 그린 아이도 있었고, 못 그린 아이도 있었지만 모두가 서로를 축하해주고, 스스로를 위해주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시간을 달려 아이들의 그림 속을 들여다 보자.

<기업 소개>
올해 창립 6주년을 맞았다. 설립초부터 사회공헌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고 밝히고 있다. 임직원의 정기적인 나눔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1인 1봉사활동’ 캠페인을 통해 월별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임직원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2009년 시작한 카페베네 청년봉사단은 매해 100여명 단원들로 구성, 단원들이 직접 봉사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지향한다. 커피전문점의 특성을 살려 바리스타 무상교육도 실시중이다. 지난 2월 선발된 다문화가족 9명을 대상으로 15일간 커피의 탄생과 원산지별 특징, 커피 추출 과정 등 이론 교육과 다양한 카페베네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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