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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이 연구원] 매일유업이 지난 11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올해의 필름상’을 수상했다.

올해 필름페스티벌에는 국내외에서 총 88개 동영상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기업 5편, 금융 3편, 일반 및 학생 부문 3편의 동영상이 각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또 CSR 전문가, 코스리 회원, 그리고 일반인들의 현장투표를 통해 5개 작품이 ‘올해의 필름상’을 수상했다.

매일유업의 수상작 ‘아픔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에게 관심을‘을 소개한다.

<영상 내용>
신생아 5만명 중 1명 꼴로 나타나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필수영양소들이 오히려 독이 되어 바른 성장과 발달을 방해한다. 태어나서는 모유를, 커서는 행복한 밥상을 누리지 못하고 평생토록 특수한 분유, 특수한 밥만 먹고 살아야한다. 하루하루 아픔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하기 위한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에 관한 짧은 동화’다.

<대표 CSR 활동소개>
매일유업은 본사에 별도로 진암장학재단 사무실을 두고 직접 장학재단의 재정 확보 및 집행을 관리하고 있다. 진암장학재단과 함께 1993년부터 운영된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사회복지 증진이라는 취지아래 경기도 평택 일대의 고아원, 양로원, 장애자 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또 소년소녀가장,농어촌 영세민,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활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다각도의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예비엄마교실, 다문화가정 분유지원, 그리고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아이들이 다양한 기업 체험활동을 통해 꿈을 찾는 ‘드림 투게더’ 등을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육아 지원이 매일유업의 7가지 사회공헌 분야 중 하나인 만큼, 1975년부터 모자보건을 위해 시작한 어머니 교실은 이미 500여회 개최됐다. 지금은 예비엄마교실, 부모교실을 진행하면서 태교, 육아, 문화 관련 정보와 이유식 강의,공장견학 등 체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다문화가정에 분유를 지원하고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지역의 결혼이민자 예비엄마를 위한 육아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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