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어학연수, 자격증, 취업준비…, 캠퍼스 낭만을 누릴 시간도 없이 사회인이 될 준비를 위해 대학생들은 바쁘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 대학생에게 실력을 쌓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건강한 사회인’이 되기 위해 내 주변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요?

여기 작은 재능과 시간을 나누며 희망을 전한 대학생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천 서구 내 지역아동센터 공부방에 매주 20주간 방문하여 아동들의 롤모델로 활동한 ‘희망에너지’ 3기의 이야기를 봉사단원이 직접 UCC로 제작하였습니다.

장래희망이 ‘백수’라고 농담처럼 얘기하던 공부방의 어린이는 희망에너지 봉사단 선생님과의 만남으로이제 ‘대학생’이 되고 싶다는 꿈을 이야기 하고,뭔가를 주려고 봉사에 참여했던 대학생은 변화된 아동들의 모습에서 자신이 더 많은 것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는 희망에너지 선순환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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