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공익재단법인인 외환은행 나눔 재단을 금융권 최초로 설립하였다. ‘명동의 낭만, 명랑시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사회적 기업을 지원함으로써 외환은행 본점 일대를 도입 된 문화행사이다. 또한 비무장지대(Demilitarized Zone)에서 개최되고 있는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를 올해 처음으로 지원했다. 최근에는 ‘Forever 독도! Fighting KEB!적금’ 특판 상품을 발매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서민금융의 안정을 위한 서민지원체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의 정책 및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이 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 주민에 대해 무료 백내장 수술, 안면기형 수술 등,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교, 도서관 건립을 지원하였다. ‘세계를 지향하고 이우소가 나누는 은행’이라는 슬로건 하에 외환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은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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