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신한카드 아름인 북멘토 봉사단으로서 매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책을 읽어주고 독후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제작한 동영상은 봉사활동과정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사랑을나누고 있는 아름인 북멘토 봉사단으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준비과정은 북멘토 봉사단으로서첫발을 내딛는 과정입니다. 7개월동안 22권의 책을 통해 아이들의 꿈에 희망을 더해 주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지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지 잘 몰라서 고민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영상에서는 설레는 마음으로 첫 수업을 진행한 후의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아이들은 책 읽기를 어려워하고 책읽는 방법도 잘 알지 못합니다. 바닥에 드러눕고, 수업 중에 딴 짓을 하는 등 책에 전혀 관심이 없는 아이들을 보며 책임감과 열정이 생기게 됩니다. 더 많은 것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준비하고 고민합니다.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 아름인 북멘토 봉사단은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나’를 넘어 ‘우리’를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비록 조금 엉성하지만 저희가 노력할수록 아이들의 미래가 더욱 행복해지는 모습을 상상하며 아이들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입니다. ‘나’의 시간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사람, 저희는 아름인 북멘토 봉사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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