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9281019_rRO6FoNm_2039281019_ktPT3YLF_123대부분 상품이나 서비스는 세계 어디서든 여러 판매자들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그러면 당신은 경쟁자들과 어떻게 차별화를 이룰 것인가? 그 방법 가운데 하나가 자선에 돈을 쓰는 것이다. 많은 대기업들이 오랫동안 자선활동을 해왔다. 미국 기업사회공헌촉진위원회(CECP Commitee Encouraging Corporate Philanthropy)의 설문에 따르면 대기업의 59%가 2007~2012년중 꾸준히 자선활동을 늘려왔다. 많은 기업들은 착한 일에 돈을 쓰는게 자신을 위해서도 매우 유리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착한 일을 하는게 기업에 좋다
지난 7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소기업 컨퍼런스에서 트위터의 공동창업자인 비즈 스톤(Biz Stone)은 주제발표를 통해 마케팅의 미래가 어째서 자선에 있는지 설명하고, 사람들이 의미있는 것들에 끌리는 요즘의 현상을 이야기했다. 스톤은 고객이 뭔가 고를 때에는 자선에 열심인 회사의 물건을 살 것이라고 예상했다. 성공적인 기업들은 자선조직에 돈을 내놓고있으며, 그런 일에 자사가 연계돼있음을 고객들에게 알리는데 마케팅자금을 사용한다고 한다. 기업들은 블로그나 소셜미디어에 그런 일들을 널리 알림으로써 기부를 좀 더 오래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종업원들도 착한 일을 하는걸 좋아한다
어느 기업에서 일할지 결정할 상황에 놓인 사람들도 비슷한 선택을 하게된다. 그들은 기업의 미션이나 가치를 믿을까? 그들은 직무의 하나로 ‘착한 일을 자발적으로 하기’를 원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전문으로 다루는 컨설팅기업인 LGB 어소시에이츠(LBG Associates)의 설문에 따르면 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종업원의 71%는 결과적으로 “자신의 회사에 대해 긍정적으로 느끼게됐다”고 답했다.

이 연구를 보더라도 기업이 종업원들에게 자원봉사의 기회를 제공한다면, 직원들은 자신의 직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고 애착을 갖게될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종업원들로선 매우 가치있는 일이고 기업에도 이익이 된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있는 디지털 마케팅기업Where2GetIt는 종업원들이 기업후원의 자선프로젝트에 참석할 경우 근무를 면제해 줌으로써 자원봉사를 독려하고 있다. 이 기업은 홈리스 어린이들을 돕는 재단 ATMA를 출범시켰다.

지원하고자하는 조직을 현명하게 선택하라
당신이 지원하고자하는 사회운동조직을 선택할 때 조심하라. 그 유형은 기업의 특성을 반영할 것이며, 특정 유형의 고객을 유인할 것이다. 당신은 정치적으로 부담되는 조직은 경계하게될 것이다. 많은 고객들에게 거부감을 줄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대신 굶주린 사람을 위한 식량지원, 홈리스를 위한 보호시설처럼 보편적으로 좋은 조직에 초점을 맞춰라.

https://www.americanexpress.com/us/small-business/openforum/articles/biz-stone-says-this-will-be-the-future-of-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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