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부터 현재까지 메리츠화재는 나눔 경영을 화사의 5대 경영이념으로 포함시키고 ‘메리츠 걱정나누미’를 봉사단 브랜드로 하여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최근에는 90주년을 기념하여 ;90가지 걱정해결단’ 운영과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걷기대회’ 등이 진행 중이다. ’90가지 걱정해결단’은 어려운 이웃들의 90가지 걱정을 해결해주는 활동이다. 또한 전국 5개 지역에서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행복나눔 걷기대회’도 실시하고 있다. 유니세프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행복나눔 걷기대회는 메리츠화재 직원, 영업가족과 더불어 일반 시민들도 참여하는 행사로, 참가자 1인당 1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을 메리츠화재가 적립하여 난치병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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