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50만 가구로 추정되는 에너지 빈곤층. 가난하다는 이유로 에너지 사용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따스한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포스코에너지는 2012년부터 ‘희망에너지, 사랑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노후 보일러 교체, 단열시공, 이중창 교체 등의 노후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는 시공을 통해 에너지 빈곤가구가 따스한 겨울을 맞이하는 것은 물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으로 에너지 비용절감 및 에너지 사용 시 발생하는 CO2 사용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13년 수혜 받은 ‘바다네 가족의 변화의 이야기’와 14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시공현장 스케치’를 통해 계속되는 희망의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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